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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과 업무로 매번 부딪칠때 처세법 인간은 이기적이다. 회사에서도 과거엔 정말 친했다가도 마음이 맞지 않으면 금방 돌아서고 또 배신하기도 한다. 마음이 맞지 않는 직장 동료가 있다면 스트레스 받지 말고 굳이 나에게 맞추도록 애쓰기 보다는 그냥 나하고 맞는 사람하고 지내면 된다. 업무도 마찬가지이다. 직원들 능력은 보고서나 회의자료 작성수준만 봐도 알수 있는데 사무실에서 내가 원하는 수준까지 해달라고 화내거나 요구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서로 역효과만 난다. 차는 소형 경차 수준인데 속도를 대형 경주차가 내는 수준으로 원한다는 건 애초부터 잘못된 생각인 것이다. 더러운 하수구물에 깨끗한 상수도 물을 섞으면 자연스럽게 하수도 물이 되듯이 개선될 기미가 안보이거나 주변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상처받지 말고 미리 포기하자. 그리고 일하다가 직원이 어.. 더보기
직장인의 자격증에 대한 단상 살다보면 그리고 직장 다니다 보면 반드시 자격증 딸 일이 있다. 나도 기술분야 기사를 두개 땄지만 매번 느끼는게 직장 다니면서 시간을 내서 공부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고상한 이론보다는 매번 벼락치기 공부로 승부를 봤고 결과를 목적으로 자격증을 따고는 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고민할거 없이 직장에서 자격증을 따고자 마음 먹었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주어진 상황에 맞게 공부해서 따는게 우선이다. 기출문제를 달달 외우든 아님 이론을 완벽하게 공부하든 어떻게든 일단 따기만 하면된다. 기출문제만 공부한다고 폄하하는 사람도 있는데 자격증 취득은 실무와는 별개로 생각해야 된다. 자격증 시험공부 이론만 습득하여서는 전문가가 되기 어렵기 때문이다. 물론 전문가가 되는 길은 자격증 취득이후 자기.. 더보기
'촉'의 중요성 고참 직장인의 한수는 '촉'의 위대함이다. 그것도 아주 날카로운... 다른말로 하면 '감'이라도들 하는데 이는 경험에서 우러나올수 있다. 절대 경험 없이는 촉이든 감이든 나올수 없다. 야구선수가 터석에 많이 들어서야 삼진이든 홈런이든 볼넷이든 계속 시험대에 서봐야 알수있고 시험대에서 검증할수 있다는 말이다. 회사에서도 마찬가지이다. 피한다고 될일이 아니다. 피같은 노력을 통해 감을 키울수 있는 것처럼 어떤일이든 피하지 않고 배워야 알수있는 귀중한 산물이다. 성공하고 싶은가? 승진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자기를 되돌아보고 일을 피하지 말고 재지말고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프로젝트를 성공시켜라. 이런 작은 행동이 모여 결국은 당신을 이끌어줄것이다. 더보기